영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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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기학 회장 ITMF 회장 취임

    -한국섬유산업회장 세계섬유산업 首長 되다-8일 케냐 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세계 지도자 우뚝-영원무역 신화 전 세계 섬유 기업인 갈채 기립 박수 열광-노희찬, 김준, 민은기 회장 등 국내외 축하사절단 참석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영원무역 회장)이 오는 8일 케냐 현지에서 명실공히 전 세계 섬유제조업자 수장(首長)으로 정식 취임한다.한국 섬유패션 기업인으로는 지난 99년 서민석 동일방 회장에 이어 두 번째의 쾌거이지만 당시에는 면방 위주의 제한된 국제기구인 데 비해 지금은 그 위상이 크게 강화된 점을 감안하면 성 회장 개인의 영예는 물론 세계 섬유산업계에서 한국의 명예와 발언권이 크게 확대되는 등 민간 경제외교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국제섬유신문 2018.09.03]

    2018.09.03

  • 일제 때 인재 키운 부친 뜻 기려… 모교에 100억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서울대 경제학부 첫 독립 건물 '우석 경제관' 신축에 私財 기부"항상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던 선친의 가르침을 기리는 마음에서 기부했습니다. 후배들이 학업에 매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27세이던 1974년 영원무역을 창업해 44년여 만에 직원 7만명, 연 매출 2조원 넘는 세계적 의류 회사로 키운 성기학(71) 영원무역 회장은 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캠퍼스에서 열린 '우석(愚石) 경제관' 기공식에서 이렇게 말했다.이 학교 무역학과 66학번인 그는 사재(私財) 100억원을 모교인 서울대 경제학부에 냈다. 서울대 측은 성 회장의 기부금에다 동문들이 낸 발전 기금을 합쳐 서울대 경제학부 차원의 첫 독립 건물인 '우석 경제관' 기공식을 이날 열었다.건물 이름 '우석(愚石)'은 성기학 회장의 부친인 고(故) 성재경 선생의 호에서 땄다. 성재경 선생은 일제강점기 경남 창녕에서 사립학교 격인 '자양 강습소'를 운영했다. 성 선생은 강습소가 일제에 의해 강제 폐쇄될 때까지 사비(私費)를 들여 지역 인재를 가르쳤다. 1963년에는 농민단체인 '경화회'를 조직하기도 했다...[조선일보 A31면 이정구기자 2018.07.10]

    2018.07.11

  • Korean Export Processing Zone (KEPZ) in Bangladesh - Official A/V

     https://youtu.be/hq_URwWTgBE상기의 링크 또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KEPZ(Korean Export Processing Zone: 한국수출가공공단) 관련 동영상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2018.07.05

  • Restoration Project in Bangladesh (Baro Sardar Bari)-Official A/V

    https://youtu.be/FYWym7nVcO8상기의 링크 또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Restoration Project in Bangladesh(Baro Sardar Bari) 관련 동영상을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2018.07.05

  • 성기학 회장 ITMF 회장 선임

    -한국섬유업계 首長 세계섬유제조업계 수장 된다 -9월 7일 케냐 나이로비 연차 총회서 만장일치로 선 출 -104년 역사 30여 개국 94개 단체 구심체 한국인 두 번째 우리나라 섬유패션업계 수장(首長)인 성기학 한국 섬유산업연합회장(영원무역 회장)이 세계 섬유제조 업계 수장이란 또 하나의 중책을 맡게 됐다.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은 오는 9월 7일부터 10 일까지 아프리카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2018 연차 회의에서 이 단체의 수석 부회장인 성기학회장을 만장일치 새 회장으로 선출하여 이 날짜로 정식 취임하게 된다...[국제섬유신문 2018.06.04]

    2018.06.04

  • [Biz Inside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44년 비즈니스 인생에서 '뚝딱'이란 없어

    국내 최대 아웃도어 의류 업체 ‘영원무역’을 이끄는 성기학(71) 회장. 그는 1974년 영원무역을 설립했고 현재까지 44년간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성 회장은 1980년을 또렷이 기억한다. 그가 방글라데시의 남부 항구도시 치타공에 의류 생산 공장을 지은 해이기 때문이다.직접 투자로 공장을 건설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것으로는 국내 최초였다. 지금은 많은 국내 기업들이 저임금을 이유로 동남아에 공장을 짓고 있지만, 1980년만 해도 치타공 같은 곳에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들었다.성 회장에게 방글라데시에 그렇게 일찍 진출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물었다. 그는 “누군가는 내게 ‘선견지명이 있었냐’고 하는데, 그런 게 있었을 리가 없다”며 말을 이었다.“만약 미래를 내다보는 게 가능하다면 한 번에 ‘뚝딱’하고 모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겁니다.미래 시장에서 A제품이 잘 팔릴 것을 알 수 있다면 A제품을 만들면 모든 게 끝나거든요.그런데 내 44년 비즈니스 인생에는 ‘선견지명’ ‘뚝딱’이란 단어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필사즉생의 심정으로 살길을 찾다보니 그 길이 보인 것뿐입니다. 다만 그 길을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오래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또 쌓아온 것은 있겠지요.”...[이코노미조선 251호 박용선기자 2018.05.21]

    2018.05.21

  • 한·대만 섬유산업 연례회의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와 대만섬유연맹(회장 짠 쩡 티엔)은 26일 대만 타오위안에서 한·대만 섬유산업연례회의를 개최했다. 한국과 대만의 섬유패션업계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최근 미국 자국우선주의로 촉발된 국제무역 환경 변화에 도전 받고 있는 현실을 공유하고 패션산업의 디지털화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며 "양국에서 개최되는 섬유 전문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타이페이 섬유전시회(TITAS) 등으로 비지니스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경제 김기만기자 2018.04.26]

    2018.04.26

  • [한경과 맛있는 만남]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섬유산업연합회장

    "평창올림픽 '팀코리아' 단복 제작외국선수도 예쁘다고 부러워해""한국선 섬유를 '철 지난 산업' 취급기술·노하우 있다면 잠재력 크죠"역대 최다 메달(총 17개)이 쏟아졌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화제 중 하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패션이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입은 수상복, 개회식·폐회식복, 일상복 등 총 22가지 ‘팀코리아 단복’은 관람객은 물론 외국 선수에게도 인기였다. 이 옷들을 제작한 아웃도어 업체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 파트너인 영원무역이다. 스포츠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유명하다. 지난 6일 저녁 서울 명동에 있는 중식당 동보성에서 만난 성기학 회장은 “외국인도 한국 선수들의 옷이 예쁘다고 하더라”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퍼펙트 게임’이었다”고 자평했다.성 회장은 만 27세이던 1974년 영원무역을 창업해 올해로 43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다. 국내 섬유산업의 산증인 중 한 사람이다. 그는 2014년 8월부터 5000여 개 섬유 관련 기업을 회원사로 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수장을 맡고 있다. 작년 선거에서 연임이 확정돼 앞으로 3년 더 한국 섬유산업을 이끌 예정이다...[한국경제 A19면 조아란기자 2018.03.17]

    2018.03.19

  • [매경이 만난 사람] 기업 사회공헌 활동 앞장서는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선친에게 물려받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그게 가장 큰 자산파고들수록 간단한 집안이 아니었다.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은 인터뷰 내내 사업가 특유의 뚝심을 보이면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줬다. 고조부까지도 거슬러올라가는 선행들은 '적선지가(積善之家)'로 인정받는 성씨 집안의 역사이기도 했다.성 회장은 "돈을 물려받은 게 아니라, 가르침과 명성으로 물려받았다. 그게 내가 물려받은 가장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매일경제 A16면 김정욱,송성훈기자 2017.10.25]

    2017.10.25

  • 성기학 섬산련 14대 회장 연임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이 9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14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섬산련은 이날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성 회장의 연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성 회장은 당초 회장직 연임을 고사했으나 섬유산업 부활을 위해 나서달라는 업계의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이를 수락했다. 성 회장은 2014년 8월 13대 섬산련 회장으로 부임해 약 3년간 국내 섬유업계를 이끌어 왔다....[매일경제 A32면 강영운기자 2017.08.10]

    2017.08.10

  • 성기학 섬유산업연합회장 인도 최대섬유展 기조연설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사진)이 6월 30일(현지시간) 인도 최대 섬유전시회인 '텍스타일 인디아 2017'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성 회장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조속히 개선해 양국의 섬유 교역과 투자가 활성화하도록 하자"며 한·인도 양국 간 섬유산업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매일경제 A13면 강영운기자 2017.07.01]

    2017.07.04

  •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올해도 평창에서 CEO 포럼 개최

    제주도서 열리던 포럼, 3년째 평창서 개최  "올림픽 준비 현황 보며 자연스럽게 관심 갖자"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017년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박3일간 제23회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제주도에서 개최되던 섬유패션업계 최고경영자(CEO) 포럼은 올해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다. 200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CEO 포럼은 주로 제주도에서 열렸는데, 성 회장이 섬산연 회장직에 부임한 이후 3년째(2015~2017년) 평창에서 진행되고 있다.  성 회장이 회장으로 있는 영원무역이 운영하는 아웃도어브랜드 노스페이스는 2020년까지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대한 스포츠 의류부문 공식 후원사로 2014년 7월 선정됐다.더불어 대한체육회에 소속된 선수들도 2020년까지 지원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 4개 분야에 대해 후원한다.....[아시아경제 25면 조호윤기자 2017.06.14]

    2017.06.14

  • 日 유니클로·스페인 자라…최고 부자는 섬유기업서 나온다

    미국·베트남 동시투자로 무너진 美공급망 재건할 것스포츠·아웃도어 킬러 콘텐츠로 제품 출시기간 年보름씩 단축회사생활 3년후 영원무역 창립…`노스페이스신화` 매출 2조일궈■ 18일 투자단 꾸려 미국간 성기학 섬유산업연합회장성기학 회장(69)은 흰색 와이셔츠 속에 초록색 기능성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자 의류업체 최고경영자(CEO)로서 그의 옷차림은 흰 셔츠에 흰 내의만 고집하는 다른 CEO들의 옷차림과는 다소 다른 모습. 땀을 잘 흡수하는 기능성이 강조된 티셔츠다. "우린 발로 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그의 지론이 티셔츠에 그대로 드러나는 듯했다....[매일경제 A18면 강영운기자 2017.03.20]

    2017.03.20

  • 성기학 회장, 서울대에 100억원 쾌척

    영원무역 창업주인 성기학 회장(69·왼쪽)이 서울대 경제관 건립에 100억원을 쾌척했다. 정치외교학부 사회학과 등과 함께 건물을 써오던 경제학부는 새로운 둥지를 마련한다. 서울대는 이 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한 성 회장이 사재로 ‘서울대 우석경제관’(가칭) 건설을 위한 기금 10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대 상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성 회장은 경제학부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부를 결정했다. 성 회장의 통 큰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서울대 사회과학대 아시아연구소 건립에 8억원, 학자들의 연구를 돕기 위한 연구기금에 10억원 등 이미 30억원 넘게 기부했다. 서울대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에도 매년 2억원씩 지원하고 있다. 새로 지어질 경제관의 이름은 ‘우석경제관’으로 성 회장의 아버지 고(故) 성재경 선생의 호를 따서 지었다. 성 회장은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다”며 “모교의 훌륭한 인재들이 국가와 세계 인류 문화 발전에 큰 동량(棟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국경제 A36면 황정환기자 2016.12.29]

    2016.12.29

  • 성기학 섬산련 회장, 국제섬유연맹 수석부회장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영원무역 회장)이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성 회장은 지난 18일 인도 자이푸르에서 열린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총회’에서 이같이 선출돼 차기 회장직을 예약했다. ITMF는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는 게 관례다. 전임 왕티엔카이(王天凱) 회장(중국방직공업연합회장), 신임 자스윈더 베디(Jaswinder Bedi) 회장(아프리카면화섬유산업연맹 회장) 모두가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회장으로 추대됐다....[헤럴드경제 25면 조문술기자 2016.11.21]

    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