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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 인도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 공로상’ 수상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 인도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 공로상' 수상 -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능성 의류 분야에서 경쟁력 높여 온 공로 - 성기학 회장 "글로벌 섬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위한 책임 이어갈 것" [사진] 4월 2일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이 인도 텔랑가나주에서 열린 '2026 텔랑가나 섬유 대화'에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은 성기학 회장이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텔랑가나 섬유 대화(Telangana Textile Dialogue)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공로상(Lifetime Ahievement Award for Global Textile Leadership)'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은 인도 섬유산업연합회(CITI) 주최의 2026 ATEXCON 산하의 텔랑가나 섬유 대화가 글로벌 섬유·패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가 및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생산 혁신, 글로벌 공급망 구축,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장기적인 산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성기학 회장은 지난 수십 년간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인도 등 주요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기능성 의류 및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여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임직원과 파트너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섬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원무역은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바라낄에 2023년 공장을 준공하여 2025년부터 제품 생산을 하고 있다. 

    2026.04.03

  • 영원무역그룹, ‘2026 어스아워’ 참여

    영원무역그룹, ‘2026 어스아워’ 참여-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소등으로 ‘지구를 위한 1시간’ 동참 [사진] ‘2026 어스아워’ 동참으로 소등한 영원무역 명동빌딩 모습.   영원무역그룹이 3월 28일 국내 사옥(명동·만리동·성남)의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하며 ‘2026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가 동시에 1시간 동안 불을 끄는 방식으로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이 캠페인에 참가함으로써 지구를 위한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생산시설이 위치한 글로벌 사업장에 태양광 패널 설비를 적극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사옥 조기 소등 ·일회용품 사용 지양 등을 통해 그룹 차원의 절약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30

  • 영원무역그룹 주주총회 성료… “책임경영·성장동력확보·주주가치제고” 약속

    영원무역그룹 주주총회 성료… “책임경영·성장동력확보·주주가치제고” 약속 지주사 영원무역홀딩스, 자회사 영원무역 각각 27일 주주총회 개최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성래은)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책임경영과 컴플라이언스 체계 공고화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 실천 등을 핵심으로 한 올해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27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본사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독립이사제도 도입과 전자주주총회 시행을 포함한 정관 일부 변경안이 통과됐으며, 김준 경방 회장이 사외이사로, 박우리 영원무역홀딩스 이사가 사내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이날 주총 의장을 맡은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부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견고한 펀더멘탈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책임경영과 컴플라이언스 체계 공고화, 투자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 8,950억원, 영업이익 7,355억원, 당기순이익 6,065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당 4,176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으며, 중간배당 2,400원을 포함한 2025년 총 배당금은 주당 6,576원으로 전년 대비 약 23% 증가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올해 역시 대외 환경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그 영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그룹의 내실있는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회사인 영원무역도 같은 날 제17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배당기준일·독립이사제도·전자주주총회 등을 포함한 정관 일부 변경안 및 신임사외이사 2인의 선임과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2026.03.27

  • 영원무역그룹 KEPZ, 태양광 전력 수급률 61%에 달해

    영원무역그룹 KEPZ, 태양광 전력 수급률 61%에 달해- 친환경 에너지 통해 안정적 생산 관리·비용절감 이중 효과 [사진] 루프탑 태양광 시설이 완비된 영원무역그룹의 KEPZ 공단 전경  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한 친환경 공단 KEPZ(한국수출가공공단·Korean Export Processing Zone)가 안정적 전력 공급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KEPZ는 공단 전체에 43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25년도 기준 전체 사용 전력의 약 61%를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으로 충당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이 활발한 낮시간에는 태양광 발전 전력 중, 공장에서 사용하고 남은 잉여 전력을 방글라데시 국가전력망(National Grid)에 판매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태양광 발전 설비 확충을 통해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위한 기업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2019년도부터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추진해 왔으며, 2030년까지 방글라데시를 비롯해 베트남·인도·우즈베키스탄·엘살바도르 등 글로벌 생산기지에 100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3.23

  • 영원무역홀딩스,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패션쇼 개최

    영원무역홀딩스,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패션쇼 개최 [사진] 영원의 시즌이 지난 상품으로 만든 숙명여대 학생들의 디자인 작품  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성래은)와 숙명여자대학교가 협업으로 진행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의 결과물이 패션쇼를 통해 공개된다. 패션쇼는 3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원무역홀딩스는 2022부터 5년째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원무역홀딩스가 시즌이 지난 상품을 기부하면,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이 새로운 디자인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패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영원무역홀딩스 관계자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실험을 응원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숙명여대와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외에도 2021년부터 패션비즈니스학회를 통해 업사이클링 전시를 후원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국내 여러 대학교 의류학과들과 함께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2011년부터 ‘한국의류학회 영원신진학자학술상’을 제정해 매년 의류학계의 젊은 학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지원을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26.03.20

  • 영원무역홀딩스 전년비 23% 배당 증가 '주주환원' 박차

    영원무역홀딩스 전년비 23% 배당 증가 '주주환원' 박차- 결산배당 감액배당으로 주주 실질 수익률 확대…배당성향 65%로 목표치 상회 - 영원무역도 전년비 50% 증가한 주당 2,100원 배당   영원무역홀딩스는 (대표이사 성래은)는 이사회를 통해 주당 4,176원의 결산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급된 중간배당금을 포함하면 2025년 주당 배당금은 총 6,576원으로, 전년도 배당금 주당 5,350원 대비 약 23% 증가했다.  특히 이번 결산배당은 자본준비금 감액을 통해 이익잉여금으로 전환된 금액을 재원으로 지급되는 배당으로, 과세 대상 소득에 해당되지 않아 주주들의 실질적인 수익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영원무역홀딩스의 2025년 총 배당 규모는약 763억원이며, 배당성향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 순이익의 65%에 달한다. 이는 영원무역홀딩스가 지난해 8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통해 발표한 별도 기준 약 50% 수준의 배당성향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대표이사는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이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회사 영원무역도 이사회를 통해 주당 1,400원의 결산배당을 결의했다. 앞서 지급된 주당 700원의 중간배당을 포함하면 연간 주당 배당금은 2,100원으로, 전년도 1,400원 대비 50% 증가했다.  영원무역의 2025년 총 배당규모는 약 894억원이다.  

    2026.03.13

  • 영원무역, 해외 공장 6곳 ISO14001 인증 추가…’글로벌 환경경영’ 박차

    영원무역, 해외 공장 6곳 ISO14001 인증 추가…’글로벌 환경경영’ 박차- 방글라데시 3개· 베트남 3개 공장 신규 인증, 총 8개 공장 ISO14001 보유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해외 공장 6곳에서 ISO14001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며 환경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ISO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경영 국제표준으로, 기업이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식별·관리하고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환경 책임을 이행하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인증이다. 영원무역은 최근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소재 공장 6곳이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기존 방글라데시 공장 2곳이 인증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6곳이 추가로 인증 받으면서, 현재 ISO14001 인증을 보유한 영원무역 공장은 총 8곳으로 늘어났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영원무역의 생산 시스템이 글로벌 환경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향후 다른 생산법인에도 ISO14001 인증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친환경 생산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방글라데시 KEPZ 공단에 약 400여 종의 수목 290만 그루를 식재하고 25개의 수역을 조성하는 등 생태계 보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탄소배출 저감과 전력 안정성 확보를 위해 글로벌 사업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2024년 기준 약 45MWp)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2030년까지 100MWp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09

  • 영원무역그룹 1억달러 기부 기념, 월드비전에 기념 현판 세워져

    영원무역그룹 1억달러 기부 기념, 월드비전에 기념 현판 세워져 ■ 영원무역그룹, 1993년부터 월드비전 통해 전 세계 20여 개국 100만 명 이상 지원 ■ 월드비전 ‘글로벌 필란트로피월’ 제1호 헌정 기업으로 영원무역그룹 선정  <사진> 3월 3일 월드비전 서울 여의도 본부에서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우)과 월드비전 앤드류 몰리(Andrew Morley) 국제총재(좌)가 ‘글로벌 필란트로피월’ 제막식을 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은 3일 월드비전 서울 여의도 본부에서 영원의 누적 기부액 1억 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기념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영원무역그룹의 누적 1억달러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기념 현판인 ‘글로벌 필란트로피월’을 제작했다.  월드비전이 ‘글로벌 필란트로피월’ 을 헌정한 기부자는 영원무역그룹이 처음이다.  영원무역그룹은 1993년부터 월드비전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전 세계 취약 아동과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아이티 대지진(2010년), 일본 대지진(2011년), 우크라이나 난민 위기(2022년), 방글라데시 대홍수(2024년) 등 세계적으로 큰 재난을 겪은 지역에 월드비전을 통해 구호지원을 해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전 세계 20여개국 100만명 이상이 월드비전을 통해 영원의 지원을 받았다.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은 “월드비전과의 협력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가장 절실한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영원무역그룹의 누적 1억 달러 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위기 속 이웃들이 삶을 회복하고 미래를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한 책임 있는 기업 시민정신의 실천”이라며 “30여 년간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함께해 온 든든한 동반자”라고 의미를 밝혔다.   앞서 월드비전은 2025년 12월에도 영원무역그룹의 누적 1억달러 기부를 기념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2026.03.04

  • 영원무역그룹, 초·중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에 입학 축하 선물 전달

    “ 영원가족의 새 시작을 응원합니다 ” 영원무역그룹, 초·중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에 입학 축하 선물 전달영원무역그룹은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신학기 책가방 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자녀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원무역그룹은 초·중학교 입학 자녀에게는 책가방을, 고등학교와 대학교 입학 시에는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 가족 모두가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육아수당 월 20만 원 지급 ▲임신 직원 택시비 100만 원 지원 ▲시차출퇴근제 운영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2026.02.27

  • 영원무역, 베트남에서 성신여대 재학생 초청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영원무역, 베트남에서 성신여대 재학생 초청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국내 강의실을 넘어 해외 사업장으로”<사진>영원무역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성신여대 재학생들  영원무역은 올해 1월 한 달 간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을 베트남 현지 사업장에 초청해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글로벌 제조 현장에 대한 이해 확대와 산학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영원무역 베트남 남딘 법인(YNL)에서 약 4주간 현장 중심의 인턴십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Zero Wastage 달성 ▲업무 프로세스 분석을 통한 생산 효율 제고 방안 등 실제 과제를 수행하며 글로벌 제조업 환경을 체감했다. 의류산업학과 이나현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생산관리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직원들과 협업하며 글로벌 제조 환경의 속도와 프로세스를 체감했고,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해외에 생산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제조업의 실제 과정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환경에서 협업하는 경험은 학생들에게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은 성신여대와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사업장에서 글로벌 인턴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끝)

    2026.02.03

  • 영원무역그룹, ‘2026 영원 기부의 날’ 진행

    영원무역그룹, ‘2026 영원 기부의 날’ 진행 ■ 월드비전 및 유기견·유기묘 사료 지원 <사진> 영원무역그룹 임직원들이 ‘2026 영원 기부의 날’을 맞아 나눔을 독려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기부와 나눔을 실천했다. 회사는 1월 8일부터 16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물품 접수를 진행한 데 이어, 1월 23일과 30일 기부금 모금 및 바자회 행사를 열었다. 접수된 기부물품은 임직원 대상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었으며, 해당 수익금과 기부금 전액은 월드비전 및 유기견·유기묘 사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온정을 나누고 있다”며 “새해를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연초 나눔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1월 ‘영원 기부의 날’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업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끝)

    2026.01.30

  • 영원무역그룹, 방글라데시·베트남 현지인 직원 여대생 자녀 한국 초청 지원

    “부모님 직장 본사가 있는 한국에 방문했어요”영원무역그룹, 방글라데시·베트남 현지인 직원 여대생 자녀 한국 초청 지원   영원무역그룹은 숙명여자대학교와 협력해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 여대생 자녀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7박 8일간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산업 및 대학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원무역그룹이 숙명여대에 지원한 발전기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외 생산거점 지역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 가족들에게 교육·문화 접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해외 방문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개발도상국 여대생들이 한국 문화를 현장에서 경험하며 글로벌 감각과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숙명여대 기숙사에 머무르며 태권도 체험, K-POP 댄스 수업, 수원화성 탐방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영원무역 본사를 방문해 회사 소개와 사업 내용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 일정은 숙명여대 글로벌버디 리더십그룹인 URINK가 동행하며 학생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초청 대상이 한국 직원 자녀나 해외 주재원 가족이 아닌,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 여대생 자녀라는 점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사업장 직원 가족과의 교류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 참가 학생은 “아버지가 영원에서 오래 근무하셔서 한국이 친숙했다”며 “직접 한국문화를 체험해 보니 자부심이 생겼고, 한국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산업 현장을 직접 본 경험도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방글라데시와 베트남에서 온 학생들이 한국의 문화와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과 대학을 매개로 새로운 관점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글로벌 교류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해외에 나갈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영원 가족들의 자녀들에게 뜻깊은 기회를 열어준 숙명여대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근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끝)

    2026.01.21

  • 영원무역홀딩스·영원무역,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영원무역그룹, 지속가능한 일터 향한 실천…가족친화경영 결실” - 영원무역홀딩스·영원무역,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영원무역그룹은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경영 지표로 평가된다.이번 인증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꾸준히 실행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인증 효력은 3년간 유지된다. 영원무역그룹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왔다. 그룹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월 20만 원 육아수당(만 6세 이하 자녀 기준) ▲시차 출근제▲임신 근로자 교통비 100만 원 지원 ▲자녀 입학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임신 근로자 근무시간 단축 및 검진 휴가 실시, 남녀 구분 없는 육아휴직 장려 등 출산·양육 친화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끝)

    2025.12.02

  • 영원무역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점자촉각책 제작 봉사활동 진행

    영원무역그룹 임직원들이 지난주 금요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영원무역 본사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촉각책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약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시각장애 아동들이 촉각을 통해 그림을 인지하고 창의적 표현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점자촉각 그림놀이책을 한 권씩 직접 제작했다. 점자촉각책은 미술활동이 쉽지 않은 아이들에게 입체 점자와 다양한 질감 요소를 더해 손끝으로 그림을 느끼고 상상력을 확장하도록 돕는 교육 자료다. 완성된 책은 관련 추후 기관을 통해 시각장애 아동들에게 전달되며, 미술·감각 발달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아이들의 감성과 배움은 어떤 제약 속에서도 멈추지 않아야 한다“며 ”점자촉각책 제작은 비록 작은 실천의 일환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만나는 방식에 조금 더 따뜻한 가능성을 더하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임직원이 제안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하며 위급 상황에서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확산시킨 바 있다. (끝)

    2025.12.01

  • “영원무역, <2025 WCD 비저너리 어워즈>서 한국 기업 최초 수상의 영예”

    “영원무역, <2025 WCD 비저너리 어워즈>서 한국 기업 최초 수상의 영예” n  글로벌 비영리 단체 WCD, ‘이머징 리더십’ 부문 수상 기업에 영원무역 선정n  성기학 회장 “여성에게 동등한 기회를 회사의 더 큰 성과 창출로 이어갈 것”[사진]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드레이크 호텔에서 열린 ‘2025 WCD 비저너리 어워즈’에서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이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강형원 포토저널리스트)  영원무역이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드레이크 호텔(The Drake Hotel)에서 열린 ’2025 WCD(세계여성이사협회, Women Corporate Directors) 비저너리 어워즈’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원무역은 이번 시상식에서 ‘이머징 리더십(Emerging Leadership)’ 부문에 선정돼, 글로벌 무대에서 기업 내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 & Inclusion)을 실천해 온 성과를 크게 인정받았다.▶ WCD 비저너리 어워즈 — 글로벌 거버넌스와 다양성의 권위 있는 상설립 25주년을 맞이한 WCD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약 3,700 명의 여성 이사회 임원들이 소속된 글로벌 비영리 단체다. ‘비저너리 어워즈(Visionary Awards)’를 통해 탁월한 거버넌스, 재무 성과, 그리고 다양성 실현에 기여한 기업과 리더를 선정해왔다.그간 몽클레르(Moncler), 시세이도(Shiseido) 등 세계적 리딩 기업들이 수상한 바 있으며, 본 어워즈는 글로벌 기업의 ESG 및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가늠하는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여성의 기회를 기업 경쟁력으로 바꾼 기업영원무역은 설립 이래 ‘사람 중심의 경영’을 바탕으로 여성 인력의 성장과 리더십 강화를 꾸준히 추진해왔다. 국내 본사 기준 여성 임직원 비율은 약 70%, 여성 관리자(부장급 이상)는 약 60%에 달하며, 이는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또한 여성의 평균 근속연수는 남성보다 약 1년 6개월 더 길어, 영원무역이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성장 기반을 갖춘 포용적 조직문화를 실현해 왔음을 보여준다. 방글라데시 등 해외 생산법인에서도 1980년 진출 이후 여성 고용을 대폭 확대해, 현지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지위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를 통해 영원무역은 단순한 제조기업을 넘어 여성 역량 강화와 포용적 리더십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 여성의 동등한 기회가 곧 회사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영원무역을 대표해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준 많은 여성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성에게 동등한 기회를 부여한 것이 결국 회사의 더 큰 성과 창출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남성과 똑같이 존중받는 사회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영원무역은 능력 중심의 인재 선발과 공정한 평가를 통해 다양한 여성 리더를 발굴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 About WCD (Women Corporate Directors)WCD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 이사회 네트워크로, 전 세계 약 3,700여 명의 여성 이사회 구성원, CEO, 임원, 투자자 및 거버넌스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WCD는 여성의 이사회 진출 확대와 기업 거버넌스 개선, 그리고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 & Inclusion) 증진을 통한 지속가능한 리더십 확립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이를 위해 글로벌 각국에 ‘WCD Chapter’를 운영하며, 정기 포럼, 이사회 교육 프로그램, 리더십 세미나, ESG·거버넌스 연구 및 정책 제언 등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WCD는 Deloitte, KPMG, PwC, EY 등 글로벌 컨설팅 및 감사 법인들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기업 리더십·지속가능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전문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매년 개최되는 ‘WCD Visionary Awards’는 이러한 네트워크 활동의 정점으로, 리더십·혁신·다양성·포용성·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각 부문별 선도적인 기업과 리더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 상은 전 세계 이사회 및 경영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여성 리더십 및 거버넌스 관련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