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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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무역그룹 KEPZ, 방글라데시서 '국가 식목상' 수상

    영원무역그룹 KEPZ, 방글라데시서 '국가 식목상' 수상n  친환경 공단 KEPZ 조림·산림보전·생물다양성 보호 등 환경 분야 공로 인정n  “환경·지역사회와 건강한 상생 위한 노력 지속할 것” [사진]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이 9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타리크 라흐만 총리로부터 KEPZ를 대표해 ‘2025 국가식목상’ 대상을 받고 있다. 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하여 운영 중인 한국수출가공공단(Korean Export Processing Zone, 이하 KEPZ)이 조림과 산림보전, 생물다양성 보호 등 환경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여하는 '2025 국가식목상(National Tree Plantation Award 2025)' 을 수상했다. 지난 9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은 KEPZ를 대표해 방글라데시 타리크 라흐만(Tarique Rahman) 총리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다.  방글라데시 국가식목상은 조림과 산림보전, 연구·혁신, 묘목 생산, 녹지 조성 등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권위 있는 환경상이다. 올해는 7개 부문에서 21팀의 개인 및 기관이 선정됐으며, 영원무역그룹의 KEPZ는 기관 부문에서 가장 높은 기여도를 인정받아 1위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EPZ는 약 2,492에이커 규모의 황무지를 녹지와 수역이 풍부한 산업단지로 탈바꿈한 대표적인 친환경 경영 사례로 평가받는다. 영원무역그룹은 KEPZ 전체 부지의 약 52%를 녹지와 수역으로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약 3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약 6억 갤런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25개의 저수지를 조성해 생태계 복원과 수자원 관리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약 60에이커 규모의 KEPZ 보태니컬 가든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300종의 식물을 식재했으며, 대부분이 자생식물과 멸종위기 또는 희귀 식물이다. 오는 2027년까지 보전 식물종을 1,850종으로 확대해 방글라데시 최대 규모의 식물 보전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영원무역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KEPZ가 단순한 산업단지를 넘어 환경·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델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13

  • 영원무역, ‘에코로프트’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기능성·지속가능성 모두 잡았다"

    영원무역, ‘에코로프트’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기능성·지속가능성 모두 잡았다" n  영원무역 50여년 기술력 집약 친환경 충전재 n  성래은 부회장 "고부가가치 소재 향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 이어갈 것” [사진] 영원무역이 해외 박람회에서 글로벌 브랜드들에게 에코로프트를 적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영원무역의 친환경 충전재 에코로프트(Ecoloft)가 뛰어난 기능성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에코로프트는 의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원단을 새로운 원자재로 재탄생시키는 T2T(Textile-to-Textile) 리사이클 기술을 비롯해 고기능성 리사이클 첨단 소재다. 100% 천연·바이오 등 다양한 지속가능 소재 솔루션 등을 접목한 친환경 충전재다.   영원무역은 2020년 에코로프트 리뉴(Renew)를 시작으로 에코로프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친환경 충전재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단순한 친환경 소재를 넘어 50여 년간 축적한 영원무역의 소재·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성, 품질 안정성,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고부가가치 충전재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다. 대표 제품인 ▲에코로프트 라이트플로우(Lightflow)는 초경량과 뛰어난 스트레치 구조를 구현해 신체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러닝과 하이킹 등 활동량이 많은 스포츠웨어의 착용감을 높이는 동시에,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오픈 웹(Open Web) 구조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 환경을 제공한다. ▲에코로프트 플러프 CL(Fluff CL)은 100% 리사이클 PET를 사용하면서도 천연 다운의 3차원 구조를 구현해 우수한 복원력과 보온성을 갖춘 친환경 충전재다. 동물성 다운을 대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소재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코로프트 히트 에어로라이트(HEAT Aerolite)는 리사이클 PP와 에어로겔(Aerogel) 복합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보온 성능을 구현한 제품으로, 극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단열 성능을 제공한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영원무역이 축적해 온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원자재가 단순한 리사이클을 넘어 고기능·고부가가치 소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원무역은 에코로프트를 비롯한 친환경 충전재뿐 아니라 Bio Nylon56 등 친환경 신소재 개발과 리사이클 원단 적용 확대를 통해 순환경제 실현과 지속가능한 소재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7년까지 섬유·패션 R&D센터를 설립해 친환경 소재 개발과 지속가능한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7

  • “AI로 질감·실루엣까지 그대로 구현”…영원무역, 3D 컬렉션 쇼 진행

    “AI로 질감·실루엣까지 그대로 구현”…영원무역, 3D 컬렉션 쇼 진행n  리사이클 소재 활용 9종 포함한 총 21종 스타일 선보여  n  해외 바이어 호평에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 운영 [사진] 서울 중구 영원무역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AI를 활용한 3D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영원무역이 최근 2028년 봄·여름(SS)과 가을·겨울(FW) 시즌을 이끌 아웃도어 디자인을 3D 디자인 컬렉션 쇼로 미리 선보이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MODERN NOMAD’라는 주제의 이번 쇼는 영원무역이 자체 생산한 원자재를 활용한 21종의 스타일을 3D로 구현했다. 이 중 9종의 스타일은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해 구성했다.  올해부터는 3D 디자인 툴에 AI 비주얼 기술을 접목해 디자인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AI로 의상 시뮬레이션의 사실감을 더함으로써 소재의 질감과 실루엣, 착용 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까지 정교함을 높였다. 또한 실제 패션 화보에 가까운 수준의 스타일링 연출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현실감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영원무역은 매년 크리에이티브센터와 섬유사업본부가 협업해 3D 컬렉션을 제작·발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연 1회 운영하던 컬렉션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이번 컬렉션은 영원의 친환경 생산 철학을 반영한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스타일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한편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 거점에서 지속가능한 생산체계와 친환경 원자재 개발을 강화하는 등 친환경 생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29

  • “축구로 하나된 영원무역”…임직원 500여 명 한마음 응원

    <사진>영원무역그룹 임직원들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영원무역그룹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만리동과 명동 사옥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사내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근무지에서 동료들과 응원의 즐거움을 나누며 화합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500여 명의 임직원은 신관 세미나장과 회의실, 본관 식당 등 사내 주요 공간에 마련된 장소에서 경기를 시청했다.사측은 대형 LED 전광판 등을 마련하고, 팝콘 등 간식을 제공해 편의를 도모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에게 활력과 소속감을 고취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6.25

  •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n  2016년 1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277명 졸업생 배출n  성래은 부회장 “글로벌 인재 경영 강화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이끌 것” [사진] YLDP 4기 교육생들이 리더십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 영원무역그룹이 최근 방글라데시에서 ‘영원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Youngone Leadership Development Program, 이하 YLDP)’ 4기를 출범했다.  YLDP 4기는 영원무역그룹의 방글라데시 생산 현장에서 근무하는 우수한 잠재력을 갖춘 현지 직원 82명(남성 76명, 여성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027년까지 18개월 간 실무 중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의사결정 능력, 팀워크, 문제 해결 역량 등을 강화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 YLDP는 글로벌 사업장의 차세대 리더양성을 목표로 2016년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의 주도로 시작됐다. 현재까지 1기부터 3기까지 총 27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비즈니스 역량을 바탕으로 각 사업 현장에서 조직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YLDP를 비롯한 다양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사업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YLDP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글로벌 현지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2024년부터 현지 직원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LEAP(Leaders Executives Accelerating Program)을 운영 중이다. 

    2026.06.22

  •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의료 선진화 앞장…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의료 선진화 앞장…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성기학 회장의 ‘글로벌 시민기업’ 경영철학 적극 실천-  100병상 종합병원·간호대학 갖춘 방글라데시 KEPZ 메디컬 단지 운영 -  향후 총 500병상·의과대학 갖춘 최첨단 메디컬 단지로 확대 목표 KEPZ 트러스트 병원에서 치과 진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좌)와 최첨단 CT 장비의 모습(우)   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 치타공 KEPZ(Korea Economic Processing Zone·한국수출가공공단) 내에 직접 건립·운영하는 메디컬 단지가 지역 내 주요 의료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원무역은 지난해 1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인 KEPZ 트러스트 병원과 치타공 간호대의 문을 열고 1년여 간 운영해 왔다.   KEPZ 트러스트 병원은 200여 명의 의료진이 상주하며, ▲내과 ▲안과 ▲치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 9개 진료과를 운영 중이며, 영원무역 임직원과 가족은 물론 응급상황에 놓인 인근 지역민들에게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타공 간호대는 총 5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향후 학부 720명, 석사 80명 등 총 800명으로 정원을 채워 전문 간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부회장은 “임직원의 건강을 돌보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에 앞장설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영원무역은 향후 4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의과대학을 추가 설치함으로써 KEPZ 메디컬 단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KEPZ 메디컬 단지는 한국 최고 의료기관인 연세의료원과의 협업 하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상대적으로 의료 여건이 열악한 방글라데시에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재 양성을 통해 최첨단 의술을 이식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자는 최고경영진의 경영철학을 적극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9

  • 영원무역, ‘온실가스 제3자 검증’ 자발적 이행 완료

    영원무역, ‘온실가스 제3자 검증’ 자발적 이행 완료-     국내외 사업장 74개 대상 Scope1 ·Scope2 검증 완료  -     “온실가스 인벤토리 정확성 인증…환경경영 성과 향상 노력” 영원무역(대표이사 성기학)은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검증 의견서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온실가스 제3자 검증’은 특정 기간 동안 발생한 온스 배출량을 국제적 기준에 따라 검토하고 보증하는 절차다. 이는 기업이 공개하는 배출 정보의 정확성, 신뢰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핵심 수단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검증은 2025년 한해 국내 사업장 14곳과 해외 사업장 60곳 등 총 7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증 범위에는 직접배출(Scope1)과 간접배출(Scope2)이 포함되었다.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부회장은 “이번 검증으로 영원무역은 물론 그룹 전체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산정·기록하는 온실가스 인벤토리의 정확성을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배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환경경영 성과를 향상시킴으로써 ESG 경영 지속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전 글로벌 사업장에 태양광 설비 투자를 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해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사업장에서는 ‘에너지 사용 절감 4대 실행계획’을 통해 차량 5부제와 비사무공간 소등을 실시하는 등 환경경영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6.05.12

  •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KEPZ 임직원 1만 2천명에 안경 지원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KEPZ 임직원 1만 2천명에 안경 지원-      성래은 부회장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 위해 최선 다할 것”-      2019년부터 해외 생산법인 총 2만 4천명에 안경 무료 제작 지급 [사진] 영원무역으로부터 제공받은 안경을 쓰고 있는 방글라데시 현지 직원들영원무역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한 자사 친환경 공단 KEPZ(한국수출가공공단·Korean Export Processing Zone)에  근무 중인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시력교정이 필요한 이들에게 안경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총 12,300명의 직원이 개인별 시력 상태에 맞춘 안경을 제공받았다. 시력 측정과 안경 제작은 NGO 비전스프링(VisionSpring)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관련 비용은 전액 영원무역과 바이어들이 부담했다.  영원무역은 2019년도부터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등 주요 해외 생산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교정이 필요한 이들에게 안경을 무료로 제작·지급해 왔다. 현재까지 약 7만 8천명이 시력검사를 받았고,이 중 약 2만 4천명이 안경을 지원받았다.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등은 안경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가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안경을 착용하게 된 직원들은 시력 개선에 따른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 일상생활의 편의성도 높아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회사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은 해외 생산시설 내 사내 메디컬 클리닉 운영, 여성 임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임직원 가족 의료 지원 등을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4.29

  • 영원무역홀딩스, 한국패션비즈니스 학회와 ‘국제 FABI 패션 초대전시’ 공동 개최

    영원무역홀딩스, 한국패션비즈니스 학회와 ‘국제 FABI 패션 초대전시’ 공동 개최성래은 부회장 “패션 산업의 본질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재조명하는 자리” 강조 영원무역홀딩스가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FABI)의 ‘제26회 국제 FABI 패션 초대전시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6월 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 랩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패션이 지닌 사회적·환경적 책임과 미래 산업적 가능성을 재조명하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산학협력을 통한 ESG 기반의 지속간으 패션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패션비즈니스 학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RE:VALUE 30(가치의 재발견)’이라는 큰 주제 아래 ‘RE:ARCHIVE’, ‘RE:DESIGN’, ‘RE:FUTURE’ 라는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특히 업사이클링 작품들은 쓰임을 다한 의류가 새로운 생명을 얻는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부회장은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이 지닌 본질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다시 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산학 협력을 통해 ESG와 AI를 접목한 새로운 패션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 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전시는 6월 20일부터 한달 간 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공개 될 예정이다. 

    2026.04.22

  • 영원무역그룹, 차량5부제 등 ‘에너지 절감’ 대책 전격 시행

    영원무역그룹, 차량5부제 등 ‘에너지 절감’ 대책 전격 시행 -      조명 및 냉난방 에너지 절약으로 “에너지 위기 극복 적극 동참”            영원무역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부응하고 에너지 위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에 나선다.   영원무역그룹은 이달부터 명동, 만리동, 성남 상대원동 사옥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 절감 4대 실행계획’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차량 5부제 실시 ▲중식 시간 및 비업무 공간 소등 ▲냉·난방 가동 스케줄 단축 ▲퇴근 시 대기전력 차단 등이다. 먼저 5부제에 해당하는 차량은(친환경차,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장거리 출퇴근 임직원 예외) 해당 사옥의 출입이 제한된다. 또한 점심시간에는 사무공간을 전면 소등하고, 복도 등 비사무공간은 조명은 50%만 켜두기로 했다.  냉난방 가동시간은 기존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에서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로 1시간 30분 단축된다. 또한 퇴근 시 사무기기의 대기 전력을 자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국가적 에너지 절감에  발맞춰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기후위기에 대해 전 임직원이 되돌아 보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문화를 더욱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원무역그룹은 앞서 3월 28일에도 국내 사업장의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하며 ‘2026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구를 위한 실천에 앞장서 왔다. 

    2026.04.07

  •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 인도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 공로상’ 수상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 인도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 공로상' 수상 -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능성 의류 분야에서 경쟁력 높여 온 공로 - 성기학 회장 "글로벌 섬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위한 책임 이어갈 것" [사진] 4월 2일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이 인도 텔랑가나주에서 열린 '2026 텔랑가나 섬유 대화'에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은 성기학 회장이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텔랑가나 섬유 대화(Telangana Textile Dialogue)서 '글로벌 섬유 리더십 평생공로상(Lifetime Ahievement Award for Global Textile Leadership)'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은 인도 섬유산업연합회(CITI) 주최의 2026 ATEXCON 산하의 텔랑가나 섬유 대화가 글로벌 섬유·패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가 및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생산 혁신, 글로벌 공급망 구축,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장기적인 산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성기학 회장은 지난 수십 년간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인도 등 주요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기능성 의류 및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여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원무역그룹 성기학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임직원과 파트너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섬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원무역은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바라낄에 2023년 공장을 준공하여 2025년부터 제품 생산을 하고 있다. 

    2026.04.03

  • 영원무역그룹, ‘2026 어스아워’ 참여

    영원무역그룹, ‘2026 어스아워’ 참여-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소등으로 ‘지구를 위한 1시간’ 동참 [사진] ‘2026 어스아워’ 동참으로 소등한 영원무역 명동빌딩 모습.   영원무역그룹이 3월 28일 국내 사옥(명동·만리동·성남)의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하며 ‘2026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가 동시에 1시간 동안 불을 끄는 방식으로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이 캠페인에 참가함으로써 지구를 위한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생산시설이 위치한 글로벌 사업장에 태양광 패널 설비를 적극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사옥 조기 소등 ·일회용품 사용 지양 등을 통해 그룹 차원의 절약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30

  • 영원무역그룹 주주총회 성료… “책임경영·성장동력확보·주주가치제고” 약속

    영원무역그룹 주주총회 성료… “책임경영·성장동력확보·주주가치제고” 약속 지주사 영원무역홀딩스, 자회사 영원무역 각각 27일 주주총회 개최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성래은)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책임경영과 컴플라이언스 체계 공고화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 실천 등을 핵심으로 한 올해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27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본사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독립이사제도 도입과 전자주주총회 시행을 포함한 정관 일부 변경안이 통과됐으며, 김준 경방 회장이 사외이사로, 박우리 영원무역홀딩스 이사가 사내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이날 주총 의장을 맡은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부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견고한 펀더멘탈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책임경영과 컴플라이언스 체계 공고화, 투자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 8,950억원, 영업이익 7,355억원, 당기순이익 6,065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당 4,176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으며, 중간배당 2,400원을 포함한 2025년 총 배당금은 주당 6,576원으로 전년 대비 약 23% 증가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올해 역시 대외 환경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그 영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그룹의 내실있는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회사인 영원무역도 같은 날 제17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배당기준일·독립이사제도·전자주주총회 등을 포함한 정관 일부 변경안 및 신임사외이사 2인의 선임과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2026.03.27

  • 영원무역그룹 KEPZ, 태양광 전력 수급률 61%에 달해

    영원무역그룹 KEPZ, 태양광 전력 수급률 61%에 달해- 친환경 에너지 통해 안정적 생산 관리·비용절감 이중 효과 [사진] 루프탑 태양광 시설이 완비된 영원무역그룹의 KEPZ 공단 전경  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한 친환경 공단 KEPZ(한국수출가공공단·Korean Export Processing Zone)가 안정적 전력 공급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KEPZ는 공단 전체에 43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25년도 기준 전체 사용 전력의 약 61%를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으로 충당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이 활발한 낮시간에는 태양광 발전 전력 중, 공장에서 사용하고 남은 잉여 전력을 방글라데시 국가전력망(National Grid)에 판매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성래은 부회장은 “태양광 발전 설비 확충을 통해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위한 기업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2019년도부터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추진해 왔으며, 2030년까지 방글라데시를 비롯해 베트남·인도·우즈베키스탄·엘살바도르 등 글로벌 생산기지에 100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3.23

  • 영원무역홀딩스,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패션쇼 개최

    영원무역홀딩스,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패션쇼 개최 [사진] 영원의 시즌이 지난 상품으로 만든 숙명여대 학생들의 디자인 작품  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성래은)와 숙명여자대학교가 협업으로 진행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의 결과물이 패션쇼를 통해 공개된다. 패션쇼는 3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원무역홀딩스는 2022부터 5년째 숙명여대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원무역홀딩스가 시즌이 지난 상품을 기부하면,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이 새로운 디자인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패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영원무역홀딩스 관계자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실험을 응원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숙명여대와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외에도 2021년부터 패션비즈니스학회를 통해 업사이클링 전시를 후원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국내 여러 대학교 의류학과들과 함께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편,  2011년부터 ‘한국의류학회 영원신진학자학술상’을 제정해 매년 의류학계의 젊은 학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패션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지원을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26.03.20